[베리타스알파=박원석 기자]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는 24일부터 4박5일간 크루즈레저산업 융합전공 학생들이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인 코스타 크루즈의 코스타 세레나호에 실습생으로 승선하게 된다고 2일 밝혔다.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김선영, 김주희, 박서영, 손현정 4명의 학생들은 ㈜팬스타엔터프라이즈가
전세 계약으로 운항하는 코스타 세레나호의 부산-사세보-가고시마-해상-부산 노선을 항해하며 다양한 접객 부서에서
내외국인 승객들의 소통 업무(translate)를 지원할 예정이다. ㈜팬스타엔터프라이즈는 국내 최초로 페리와 크루즈를
결합하여 국제노선을 운항하고 있는 국내 유일 크루즈선사이다.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미래형운송기기육성사업단의 '친환경 스마트선박 크루즈 승선 전문인력양성' 과제
(책임교수 인옥남)를 수행하고 있는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는 ㈜팬스타엔터프라이즈와 MOU를 체결하고
협업으로 과제를 추진 중이다.

광주여대 항공서비스학과는 24일부터 4박5일간 크루즈레저산업 융합전공 학생들이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인 코스타 크루즈의
코스타 세레나호에 실습생으로 승선하게 된다./사진=광주여대 제공
출처: http://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459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