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는 항공서비스학과가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사업의 일환으로 15일과 22일 양일간 본교 황룡관 피지컬트레이닝실에서 크루즈/여객선 호신술 훈련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호신술 훈련은 단순 취객 난동 제압 기술부터 단검 및 권총과 같은 흉기 위협 제압 기술 등의 다양한 기술 습득을 위해 9시간에 걸친 강도 높은 훈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원(항공서비스학부 3) 학생은 "선박이나 비행기 안에서 발생하는 불법 방해 행위를 신속하고 단호하게 조치하고 안전 운항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조기에 진압함으로써 승객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직무에 더욱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했다.
